현철씨 진술서 제출/「명예훼손」 관련
수정 1994-05-03 00:00
입력 1994-05-03 00:00
검찰은 고소인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전청와대 사정1비서관 이충범변호사와 「83한약업사회」고문 지용규씨를 불러 변호사 선임계약을 맺은 경위 및 1억2천만원의 수수 과정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1994-05-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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