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 김 부사장 소환한적 없다”
수정 1994-05-03 00:00
입력 1994-05-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검의 고위관계자는 이날 『이대표가 「청우종합건설 김광현전부사장이 조기현회장으로부터 김영삼후보에게 10억원을 주었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고 검찰수사기록에 나와 있다고 주장한 대목은 사실과 다르다』고 전제,『검찰은 김부사장을 불러 조사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1994-05-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