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이통 출범/사장에 권혁조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5/01/1994050100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5-01 00:00 입력 1994-05-01 00:00 포항제철이 제1대주주인 제2이동전화사업체 신세기이동통신이 2일 서울지법에 법인등록을 함으로써 정식 출범한다.대표이사 사장에 권혁조 포항제철 이동통신사업 추진본부장(사진),대표이사 부사장에 강신종 (주)코오롱 전무이사가 선임됐다. 1994-05-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