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2∼3명 주내 인사
수정 1994-05-01 00:00
입력 1994-05-01 00:00
차관급 인사의 폭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동훈상공자원부차관을 비롯,2∼3자리에 그치는 소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30일 『이영덕신임총리가 업무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필요해 차관급 후속 인사는 주초보다는 주중반이후나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또 개각이 보각형식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차관급 인사요인도 크지 않아 아주 소폭의 인사가 전망된다』고 밝혔다.<이목희기자>
1994-05-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