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 미끼 16억 사취/건강식품업자 구속
수정 1994-04-27 00:00
입력 1994-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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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지난해 7월28일 대한교육보험 남대문영업소 직원 한모씨에게 『건강보조식품및 건강기구를 사주면 6천만원짜리 노후복지 연금에 가입해주겠다』며 3백20만원어치를 파는 등 보험모집인 5백명으로부터 16억원을 챙긴혐의를 받고 있다.
1994-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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