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공/중기사업 지원/해외시장 조사 등 10개사업 공동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26 00:00
입력 1994-04-26 00:00
오는 6월부터 수출 능력이 없는 서울의 중소기업들이 대한무역진흥공사의 도움으로 수출의 길을 찾게 됐다.

25일 서울시와 무공은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영세 중소기업들을 수출업체로 키우는 「수출보육(인큐베이터)」 사업 등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로 했다.

두 기관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해외 시장조사,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전시회 개회,해외시장 동향 설명회 등 10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1994-04-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