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덕방 올 1천8백곳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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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23 00:00
입력 1994-04-23 00:00
올들어 모두 1천8백여개의 부동산 중개업소가 문을 닫았다.

23일 전국분동산중개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영업부진 등 으로 폐업하거나 허가가 최소된 부동산 중개업소는 서울 8백개를 비롯,경기 1백75개,부산 1백59개,대전 1백8개,경남 1백2개 등 모두 1천8백50개소이다.

반면 새로 중개업 허가를 받은 업소는 서울 3백54개,경기 1백1백70개,대구 85개,부산 70개,대전 54개,인천 52개,경남 35개 등 모두 9백31개소이다.
1994-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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