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대 어음할인 사취/2명구속 직인 위조… 모두 32차례
수정 1994-04-19 00:00
입력 1994-04-19 00:00
서씨는 지난해 8월 평소 알고 지내던 윤씨와 짜고 한국카리대표의 직인등을 위조해 H은행에서 6천4백만원 상당의 약속어음을 할인받는등 지금까지 모두 32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7억1천만원의 어음을 할인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4-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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