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전략기획 능력 뛰어난 군사정책통(얼굴)
수정 1994-04-19 00:00
입력 1994-04-19 00:00
영관장교 시절부터 전략기획과 군사정책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으며 합리적인 업무수행과 추진력으로 신망을 받아왔다.
올해초 국방제도개선위원장에 임명돼 2개월동안 집에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획기적인 제도개선책을 마련하는 공을 세웠다.
특히 영어에 능통,연합사 부사령관직에 최적임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조성옥여사(52)와의 사이에 2남.
◇약력 ▲55·충북 영동 ▲합참군사전략과장 ▲국방부 투자사업조정관 ▲육본정책기획실장 ▲군단장 ▲국방부 정책실장 ▲육사교장
1994-04-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