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 뒤섞인 모래 8백여t/임하댐안에 불법매립/업자 2명 구속
수정 1994-04-17 00:00
입력 1994-04-17 00:00
이들은 지난해 10월말 금형등을 만들고 나온 폐주물사 8백여t을 15t 덤프트럭을 이용,임하댐안에 불법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매립된 폐주물사가 1만여t에 이르는 점을 중시,다른 주물업체와 위탁처리업체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4-04-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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