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경남에너지·신성기업/6월중순께 기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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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17 00:00
입력 1994-04-17 00:00
주택건설 전문업체인 청구,도시가스 공급업체인 경남에너지,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신성기업 등 3개사가 오는 6월 중순 기업을 공개한다.1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3개기업의 총 공모예정 금액은 4백94억9천만원이다.

청구의 자본금은 2백51억원이며 공모예정 금액은 3백70억6천만원,주당 발행 예정가는 1만7천원이다.



경남에너지는 자본금이 59억5천만원으로 공모금액 76억5천만원,발행 예정가는 1만5천원이다.신성기업은 자본금이 33억8천만원이며 공모금액 47억8천5백만원,예정가 1만6천5백원이다.

이로써 올들어 기업을 공개하는 회사는 성미전자 등 8개사로,공모금액은 총 1천2백74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1994-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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