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근수 민주당의원 사전선거 혐의 수사
수정 1994-04-16 00:00
입력 1994-04-16 00:00
경찰에 따르면 하의원은 지난달 3일과 26일 두차례에 걸쳐 지구당 민원실장을 시켜 인천시 남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6개동에 자신의 직함이 새겨진 원형벽시계 40여개를 부착했다가 말썽이 나자 지난 4일 모두 회수했다는 것이다.
1994-04-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