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지하철역/준공검사 못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09 00:00
입력 1994-04-09 00:00
8일 서울시에 따르면 4호선 연장구간이자 과천시 시발역인 남태령역은 서울시가 4백83억원을 부담하고 철도청이 맡아 공사를 했으나 환기시설이나 화장실·에스컬레이터등 역사내시설 50여곳에서 하자가 발견돼 아직까지 준공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1994-04-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