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지하철역/준공검사 못받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4/09/19940409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4-09 00:00 입력 1994-04-09 00:00 8일 서울시에 따르면 4호선 연장구간이자 과천시 시발역인 남태령역은 서울시가 4백83억원을 부담하고 철도청이 맡아 공사를 했으나 환기시설이나 화장실·에스컬레이터등 역사내시설 50여곳에서 하자가 발견돼 아직까지 준공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1994-04-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