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미테랑측근 자살/대통령 자문위 역임
수정 1994-04-09 00:00
입력 1994-04-09 00:00
대통령궁은 이날 간략한 성명을 통해 미테랑대통령의 30년 지기인 그로수브르가 최근 수일간 극심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겪어오던중 이날 하오8시께 자살했다고만 말했다.
1994-04-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