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신문의 날 기념식
수정 1994-04-07 00:00
입력 1994-04-07 00:00
김병관신문협회장(동아일보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지금 언론계는 국제화흐름 속에 보도의 신뢰성 확보,경영상의 어려움 극복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자사이기주의나 지나친 상업주의를 자제하고 모두 힘을 합쳐 새로운 시대에 대응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신문의 날 표어 공모작 가운데 우수작과 가작으로 선정된 『정직하게 만든 신문 밝은 미래 약속한다』와 『자율로 크는 신문 세계로 뻗는 신문』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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