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2천여명/UR 재협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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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6 00:00
입력 1994-04-06 00:00
한국대학총학생연합(한총련 의장 김현준 부산대 총학생회장) 소속 대학생 2천여명은 5일 하오 건국대 노천극장에서 「우루과이 라운드(UR) 이면합의 규탄과 총궐기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UR 최종이행계획서에 대한 국회비준 거부와 재협상실시를 촉구했다.
1994-04-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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