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거주 한인교포 히스패닉계에 총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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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5 00:00
입력 1994-04-05 00:00
【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인교포 가게에서 4일 과자를 훔치던 히스패닉계 10대 1명이 교포가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LA 린우드 소재 찰리스 마켓주인인 교포 마이클 김씨는 이날 가게에서 과자를 훔쳐 달아나던 히스패닉계 10대 2명을 발견하고 쫓아갔으나 이들이 흉기를 들고 대항하자 총을 쏴 이들중 1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1994-04-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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