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 5백30개 소실/일반우편도 4천통/우편열차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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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5 00:00
입력 1994-04-05 00:00
체신부는 지난 2일 철도우편차량 화재사고때 적재 우편물은 일반우편물 1만2천1백76통과 소포 8백84개였으며 최종 확인결과 일반 4천76통,소포 5백30개가 완전소실됐다고 4일 밝혔다.
1994-04-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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