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침략받으면 지원/언론에서 과장보도/러 외무차관 해명
수정 1994-04-03 00:00
입력 1994-04-03 00:00
내외통신에 따르면 파노프 차관은 이즈베스티야지에 기고한 글에서 자신은 당초 『러시아가 소련의 승계국으로서 지난 61년에 체결된 조약에 나름대로의 책임을 져야할 것이나 ▲러시아의 국내적 위기 ▲변화된 세계정세 등을 고려해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들이 앞부분에만 주목해 그같은 허위보도가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1994-04-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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