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조성관련 수뢰/목포시의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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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2 00:00
입력 1994-04-02 00:00
【목포=박성수기자】 광주지검 목포지청 송관호검사는 1일 영암군 삼호공단 조성과 관련,토사 납품을 미끼로 1억3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목포시의회 고덕훈의원(38·목포시 대성2동)을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994-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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