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관리 잘못 창원전문대/이사장 등 40명 징계
수정 1994-04-02 00:00
입력 1994-04-02 00:00
지난 7∼17일 실시된 교육부의 종합감사 결과 창원전문대는 박영화조교수(38·당시 전산소장)가 프로그램 작성을 잘못하고 입·출력자료의 확인을 소홀히 해 불합격 처리했어야 할 고교내신성적 14등급 1백93명과 15등급 2명등 1백95명을 합격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4-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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