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보험사마다 달라진다/사고내용따라 할증폭 차별
수정 1994-04-01 00:00
입력 1994-04-01 00:00
1일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보험회사마다 달라졌다.같은 점수(표)의 사고를 낸 경우에도 운전자의 책임이 크면 종전보다 할증폭이 더 커진다.사고를 내지 않으면 보험료 부담이 종전과 차이가 없다.
재무부는 31일 사고차량에 대한 할증료를 일정 범위에서 회사에 따라 차별화하도록 하는 「1단계 보험상품 가격자유화 방안」을 마련,1일부터 시행토록 했다.오는 98년까지 자동차보험을 포함,각종 손보 및 생보상품의 보험료를 매년 단계적으로 자유화 할 계획이다.
1994-04-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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