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유조선 충돌 2백만갤런 유출/아라비아해서
수정 1994-04-01 00:00
입력 1994-04-01 00:00
사고는 파나마 선적의 세키호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선적의 바이누나호가 각각 9천51t과 5만7천2백11만t의 원유를 운송중 UAE의 푸자이라 해안으로부터 9.5마일 떨어진 오만만에서 충돌해 일어났다.
1994-04-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