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고교생 피의자/하수구에 빠져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3/30/1994033002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3-30 00:00 입력 1994-03-30 00:00 【전주=조승용기자】 28일 하오 8시20분쯤 전북 정주시 시기동 내장유리점앞길에서 강간미수혐의로 현장검증을 마치고 파출소로 돌아가던 이모군(17·고3·정읍군 고부면 신중리)이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농수로로 달아나다 하수구에 빠져 숨졌다. 1994-03-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