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환검사 피습/단순강도 가능성
수정 1994-03-29 00:00
입력 1994-03-29 00:00
경찰은 카드발행회사에 사건이 발생한 26일 0시부터 27일까지의 카드사용 여부를 문의했으나 사용 흔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한검사는 27일 상오 11시30분쯤 경찰에 행방을 알리지 않은 채 갑자기 퇴원했다.
1994-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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