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정보 이용 매매차익”/감사원/근화제약 대표 등 고발
수정 1994-03-29 00:00
입력 1994-03-29 00:00
윤이사는 유·무상 증자를 추진하면서 지난 해 4월8일부터 5월3일까지 자사 주식 9만6천주를 사고 팔아 약 5천만원의 차익을 챙겼다.
김사장은 법정관리 신청에 앞서 지난 해 7월8일부터 12일까지 자신의 주식 12만주와 자녀 등의 명의로 된 주식 12만주 등 모두 24만주를 팔아 20억원을 챙겼다.
증감원은 또 5% 지분변동 신고의무를 소홀히 한 개인투자가 김인동씨(55)에 대해서는 경고조치를 내렸다.
1994-03-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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