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분리대 받아 승용차탄 2명 사망
수정 1994-03-28 00:00
입력 1994-03-28 00:00
이 사고로 문씨의 아들 김용완(7)·용균(4)형제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문씨와 시동생 김학수씨(30·서울 송파구 삼전동 68의12),김씨의 부인 권월매씨(30)등 일가족 4명은 각각 중경상을 입고 청주시내 리라병원등에 입원,치료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4-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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