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최정자씨 별세/회갑연 무용중 쓰러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3/28/1994032802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3-28 00:00 입력 1994-03-28 00:00 27일 하오 2시30분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신흥사내 풍년각 2층 연회장 회갑연장에서 국악인 최정자씨(58·서울 노원구 상계1동 1095의6)가 춤을 추다 갑자기 쓰러져 고려대 안암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4-03-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