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봉급 1천만원 은행서 날치기 당해
수정 1994-03-27 00:00
입력 1994-03-27 00:00
김씨는 『월급날을 맞아 직원들의 월급을 입금하기 위해 객장에서 입금표를 작성하던중 청색 작업복을 입은 20대 남자가 갑자기 뒤에서 밀친뒤 옆에 놓아둔 돈봉투를 낚아채 밖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기다리던 공범 1명과 함께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4-03-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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