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옥씨 소환/「12·12」 관련 조사
수정 1994-03-26 00:00
입력 1994-03-26 00:00
성씨는 검찰조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합수부가 정총장을 연행한 것은 당시 수사과정에서 불가피한 조치였으며 정당한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이날 성씨를 상대로 합수부에 파견돼있던 수경사 33헌병대 병력동원 과정및 정총장 연행과정등을 캐물었다.
1994-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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