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억대 상가 사기분양/금구주택대표 지명수배
수정 1994-03-26 00:00
입력 1994-03-26 00:00
김씨는 90년 3월 서초구 방배동에 「방배월드프라자」라는 대규모 상가를 착공,분양공고를 보고 찾아온 박모씨로부터 계약금및 중도금조로 2억2천만원을 받는등 1백2명으로부터 모두 9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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