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간경변 악화/미 NBC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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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25 00:00
입력 1994-03-25 00:00
【워싱턴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63)이 몇년째 심한 간경변을 앓고 있다고 NBC 방송이 23일 보도했다.

NBC는 서방의 정보 소식통과 전러시아외교관 2명을 인용해 옐친대통령의 상태가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1994-03-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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