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의자 가족/사건담당 형사 고소/“일방진술 듣고 왜곡”
수정 1994-03-24 00:00
입력 1994-03-24 00:00
유족들은 고소장에서 『김씨부모의 생일때면 숨진 이모양이 카드를 보내오는등 가족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성폭행당했다는 이씨의 진술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1994-03-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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