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회장 선거/비육사출신 4파전/육사출신은 출마안해
수정 1994-03-24 00:00
입력 199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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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보등록을 마친 사람은 정씨와 장씨외에 박경석군사평론가협회장(60·종합2기·예비역준장)과 국방대학원교수출신의 배명오씨(63·예비역대령)등이다.
역대 16명의 향군회장 가운데 5명을 배출한 육사출신은 한명도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다.
육사출신으로 안필준전보사부장관(육사12기·예비역대장)과 이상훈전국방부장관(육사11기·〃)등이 후보로 거론됐으나 본인들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3-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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