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층 소각시스템」 기술제휴/진도종건일 NKK
수정 1994-03-24 00:00
입력 1994-03-24 00:00
김영진 사장은 8천만엔(4억5천만원)의 도입비를 주고 10년간 소각 기술을 전수받는 조건으로 NKK의 타지미 본부장과 협약서를 교환했다.
유동층 소각은 모래를 소각로에 넣고 열을 가해 폐수와 하수찌꺼기 등을 처리하는 최첨단 방식이다.
1994-03-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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