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선편우편물/4월부터 직교환
수정 1994-03-19 00:00
입력 1994-03-19 00:00
체신부는 18일 양국간 선편우편물이 그동안 부산∼홍콩∼천진(통상우편물),부산∼고베(일본)∼천진(소포우편물)의 경로로 운송돼 왔으나 다음달부터는 부산∼천진간 직송된다고 밝혔다.
1994-03-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