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내신성적 조작/세관직원,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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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17 00:00
입력 1994-03-17 00:00
관세청은 16일 올해 서울 상문고를 졸업한 아들의 내신 성적이 조작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포세관소속 서기 박모씨(50)에 대해 이날자로 보직을 해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했다.
1994-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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