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음성정보 3사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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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17 00:00
입력 1994-03-17 00:00
전화를 이용한 음성정보서비스(700서비스)를 통해 음란한 내용의 정보를 제공해 오던 대헌정보주등 3개업체가 경찰에 고발됐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대헌정보(대표 송대호·성동구 옥수동),휴먼텔리컴(대표 박흥신·영등포구 신길3동),유헌정보시스템(대표 김청식·광명시 하안동)등 3개 음성정보사업자를 미성년자보호법등의 위반혐의로 15일 용산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1994-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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