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미민주당 중진/「화이트」 청문회 촉구
수정 1994-03-17 00:00
입력 1994-03-17 00:00
하원 외교위원장인 해밀턴 의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대통령 부처에 대한 도덕적·형사적 억측들이 난무해 백악관이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인식 등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공화당으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는 해밀턴 의원의 이같은 주장으로 청문회개최와 관련,망설이고 있는 다른 의원들도 이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고 공화당의 한 간부가 전망했다.
1994-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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