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영사관 비자업무 중단/새달부터
수정 1994-03-17 00:00
입력 1994-03-17 00:00
주한미국대사관은 현재 영사 1명과 부영사 1명,고용원 4명등 모두 6명인 부산영사관원 가운데 부영사를 없애 5명으로 줄이고 신규 미국입국비자 신청업무도 오는 4월1일부터 서울 미대사관으로 이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994-03-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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