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교육위 소집/여야 합의
수정 1994-03-17 00:00
입력 1994-03-17 00:00
양당의 김인영·박석무 교육위간사는 이날 긴급접촉을 갖고 국회 차원에서 상문고 내신조작등 학사운영비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근본대책마련을 촉구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결정했다.
1994-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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