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오락기 영업/업주 등 7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3/13/19940313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3-13 00:00 입력 1994-03-13 00:00 서울경찰청은 지난 7일부터 6일간 서울시와 합동으로 학교주변 등 서울시내 일원에서 전자유기장 불법영업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불법 오락기 54대를 설치,영업해온 서울 종로구 종로3가 N오락실 주인 한범수씨(32) 등 7명을 구속하고 불법오락기 3백15대를 압수했다고 12일 밝혔다. 1994-03-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