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지구당조직책 오늘 발표/성동을 김학원·강남을 정성철씨 내정
수정 1994-03-08 00:00
입력 1994-03-08 00:00
민자당은 적임자를 찾지 못한 4∼6개 사고지구당의 조직책은 40∼50개에 이르는 부실지구당 정비작업과 병행해 상반기까지 인선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울지역은 성동을에 서울법대를 나와 수원지법 판사를 지낸 40대의 김학원변호사가,송파을에 조용직부대변인,강남을에 정성철 정무1장관실보좌관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994-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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