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명환씨 피살 4일전/대성교회 간부 모임/양양군 수양관서
수정 1994-03-06 00:00
입력 1994-03-06 00:00
검찰은 그러나 범행 4일전인 지난달 14일 강원도 양양군 대성교회 수양관에서 교회간부들이 모임을 가진 사실을 밝혀내고 이 자리에서 범행과 관련한 대화가 오갔는지를 집중추궁했다.
검찰은 다음주 초부터 김춘자집사(50·여)와 안성억목사(55)이충신목사(50)등 교회관계자를 참고인자격으로 다시 소환,수사할 방침이다.
1994-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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