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총통화 17.2%/이달 증가율은 16.2%로 잡아
수정 1994-03-04 00:00
입력 1994-03-04 00:00
김영대 한은 자금부장은 『지난해에는 설 연휴가 1월이어서 2월에는 설자금이 회수돼 통화가 감소한 반면 올해에는 설이 2월이어서 통화가 다소 늘어났다』고 지적하고 『특히 올해에는 설 연휴 직후 공휴일과 급여일이 이어져 설 방출자금을 회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1994-03-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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