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금은방에 도둑/5천만원어치 털려
수정 1994-02-28 00:00
입력 1994-02-28 00:00
김씨는 『전날인 26일 하오 9시30분쯤 가게를 닫고 귀가했다가 가게뒷문 자물쇠가 부서진채 도난을 당했다는 경비용역업체인 세콤측의 연락을 받고 이날 새벽 가게에 나가 보니 진열장 안에 있던 금반지등이 모두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4-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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