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정착 정신대할머니 생활비내 장학회설립(조약돌)
수정 1994-02-27 00:00
입력 1994-02-27 00:00
노할머니는 한국정부로부터 5백만원의 정착금과 금년 1월부터 월 15만원의 생활보조비를 받게되기까지 중간역을 대행해준 신삼식씨(전 재태한국교민회 간사.현재는 교민사회 소식등을 전하는 「위클리 코리아」 발행인)를 방콕으로부터 1천2백㎞ 떨어진 태국남부 핫야이의 집으로 초청,이같은 뜻을 전하고 재태교민회를 중심으로 장학회를 설립해 달라고 당부했다.<핫야이(태국) 연합>
1994-02-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