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추돌사고 낸후 흉기위협 금품 뺏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2/26/19940226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2-26 00:00 입력 1994-02-26 00:00 【인천=김학준기자】 25일 0시25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풍전목재 앞길에서 20대남자 3명이 임시번호판을 단 록스타승용차로 김지태씨(36·인천시 남구 주안7동)의 인천2거3791호 로열프린스 승용차를 고의로 두차례 추돌한 뒤 김씨와 부인 김명옥씨(29)를 흉기로 위협,현금 39만원을 빼앗았다. 1994-02-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