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표 모방 억대챙겨/가방제조·판매 2명구속·8명 입건
수정 1994-02-25 00:00
입력 1994-02-25 00:00
고씨등은 지난해 7월부터 프랑스 루이뷔통사의 등록상표인 루이뷔(LV)와 유사하게 LX라는 상표를 만들어 이를 자신들이 제조한 가방에 부착한뒤 이태원,제일평화시장 가방판매상에 팔아넘겨 1억7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4-0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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