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통 지배주주 28일 공표”/전경련 회장단
수정 1994-02-25 00:00
입력 1994-02-25 00:00
조규하 상근부회장은 이날 『회장단은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으로부터 포철과 코오롱 양사의 접촉결과를 보고받은 뒤 우리의 산업발전 방향을 기초로 포철과 코오롱을 지배주주로 했을 때의 장단점을 비교했다』고 밝혔다.전경련은 회장단이 이를 토대로 협의를 계속해 오는 28일 제2이동통신 지배주주,참여업체,외국기업,지분율 등을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김현철기자>
1994-02-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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